지난해 12월·지난달 두 차례 강제수사…관련자 휴대전화 등 압수與 주도 중수청·공소청 법안엔 "의견 조회 있을 경우 입장 정리"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현판. 2024.12.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김건희특검공소청중수청김종훈 기자 '尹 내란 우두머리' 선고 앞두고 서울법원청사 정문·북문 통제대검, '법원 재량에 맡긴다' 기재 관행 자제…전국 검찰청에 지시관련 기사[다시쓰는 檢개혁]⑧ 수사·기소 분리 檢개혁…둘다 쥔 특검은 그대로?[인터뷰 전문]김용민 "중수청, 檢수사관·경찰, 외부 변호사도 받아 확충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