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기간 지나거나 사실관계 다툴 경우 대상 안돼"헌재, 엄격하게 해석할 것"…독일, 인용률 1% 안팎'최종심'인 대법원의 확정 판결에 대한 헌법소원을 청구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된 '사법개혁 3법이 12일 0시 전자 관보를 통해 정식 공포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2026.3.1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한수현 기자 '8조 원대 재산'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이혼소송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특검, '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에 항소관련 기사이번엔 공소청 직제안…'레드팀' 혁신당, 정부·與에 잇단 쓴소리선관위 특검 내일 출범…'투표용지 부족' 등 12개 의혹 정조준서영교, '김승원 녹취공개' 한동훈에 "불법이면 처벌"…韓 "입 다물라"野 "정치수사청 만들려해" vs 與 "공소청·중수청 무산목적 주장"'검찰청 폐지'로 탄생한 중수청…초대 청장 후보 4명 중 3명 검사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