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기간 지나거나 사실관계 다툴 경우 대상 안돼"헌재, 엄격하게 해석할 것"…독일, 인용률 1% 안팎'최종심'인 대법원의 확정 판결에 대한 헌법소원을 청구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된 '사법개혁 3법이 12일 0시 전자 관보를 통해 정식 공포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2026.3.1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한수현 기자 'SKT 유심 해킹' 9천명 손배소 시작…원고 중복·가입자 여부 공방'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양승태 상고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숙연관련 기사한병도 "주말 반납 밤 새워 추경 통과…우 의장에 31일 본회의 요청""사법불신의 근원"…범여권, 간담회서 조희대 탄핵안 발의 시사(종합)한병도 "국힘 법사위원장 요구? 택도 없다…스스로 돌아보길"안미현 검사 "쉬고 싶다, 보완수사권 다 가져가라…검사 1인당 미제 500건 돌파"민변 신임 회장에 강문대 변호사…5월 30일부터 2년 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