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수증재 등 혐의…영장 청구 22일 만경찰이 5일 '1억원 공천 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1 DB)2026.2.5 ⓒ 뉴스1권준언 기자 골목길서 폐지 수거 손수레 끌던 노인 차에 치여 숨져서울 은평구서 공사 중장비 무인편의점 돌진…운전자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