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처벌법·장애인복지법 등 위반 혐의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시설장성폭력송송이 기자 숙련 외국인 유치해 지역경제 살린다…인력 육성 비자 신설(종합)반도체·AI 외국 교수·연구원도 톱티어 비자 발급…2030 이민정책 발표관련 기사'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시설장 구속 송치…시설폐쇄 착수(종합)경찰, '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시설장 구속 송치'성학대' 악몽의 색동원 못 떠나는 피해 여성 2명…"갈 곳이 없다"'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추가 피해 드러나…시설장 내주 檢 송치 예정경찰, '정부 수급비 횡령 의혹' 인천 색동원 강제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