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처벌법·장애인복지법 등 위반 혐의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시설장성폭력송송이 기자 [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재산공개]법조 고위직 평균 재산 30억…다주택자는 25명(종합)관련 기사'장애인 성학대 혐의' 색동원 시설장, 내달 재판 시작검찰,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구속기소'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 유지…구속적부심 기각'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적부심 청구강화군 '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보고서 부분공개 순차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