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혐의…법무부 호송차 타고 비공개 출석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법무부 호송차가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이날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윤 전 대통령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 (공동취재)서한샘 기자 한국금융지주, KDB생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120일선 뚫은 코스피 '지금부터 중요'…美 금리 넘어 실적 상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