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앞두고 출판기념회 개최 등…법무부, 정직 3개월 처분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지난달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최지환 기자한수현 기자 '프로축구 입단 비리' 안산FC 前감독·대표, 2심도 실형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결정…17일 일시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