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앞두고 출판기념회 개최 등…법무부, 정직 3개월 처분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지난달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최지환 기자한수현 기자 2020년 총선 오세훈 유세 현장서 시위 대진연 회원들 2심도 벌금형법원, '北 무인기 작전' 윤석열 일반이적 혐의 1심 선고 중계 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