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앞두고 출판기념회 개최 등…법무부, 정직 3개월 처분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지난달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최지환 기자한수현 기자 국힘 선거비용 397억 반환하나…尹 '대선 허위발언' 오늘 1심 선고주소만 같다고 '한세대' 아니다…법원 "실제 생계·주거 따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