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법, 배 의원의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같은 날 김종혁 전 국힘 최고위원 제명 처분의 적절성도 따져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당원권 정지 1년에 대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2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김종혁국민의힘서울남부지방법원남부지법윤주영 기자 군사정권 '고문 기술자' 이근안 사망…"죽음으로도 씻을 수 없는 만행"1.5조원 범죄수익 자금세탁…총책 7년형에 검찰 항소관련 기사장동혁 "모든 당력 6·3 지선에 모아야"…차기 당권설 일축주호영 "장동혁, 이정현 뒤 숨지 마라…컷오프 결정 원점 재검토해야"한동훈 "당권파들, 혁신 위해 컷오프? 아무도 그리 생각 안해"[기자의 눈] 法 "민주적 내부질서 무너져"…국힘 뼈아파해야한동훈, 대구·부산 찍고 서울…친한계 끌고 당권파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