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법, 배 의원의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같은 날 김종혁 전 국힘 최고위원 제명 처분의 적절성도 따져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당원권 정지 1년에 대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2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김종혁국민의힘서울남부지방법원남부지법윤주영 기자 "목이 칼칼해요"…미세먼지·황사 여파에 돌아온 출근길 마스크'쇼트트랙 여제' 어머니의 사랑…최민정 "엄마 편지로 마음 잡아"(종합)관련 기사'尹 결연' 택한 장동혁, 국힘 갈림길…오늘 의총 뜨겁다장예찬 "배현진 징계 취소?…SNS 사진 아동 가족에게 사과 정도는 해야"尹 무기징역에 장동혁 메시지 숙고…소장파·친한계는 '절윤' 요구우재준 "배현진 징계 취소하자"…국힘 "23일 논의"(종합)국힘 중도층 카드 안보인다…제명 한동훈·멀어진 오세훈·불출마 유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