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공화국 최초 계엄사령관…전역 후 대전지법 논산지원서 재판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전 계엄사령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서 안규백 위원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안수계엄사령관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박안수 前 계엄사령관 "당시 명령 순응 분위기…포고령 처단 단어 놀라"검찰, 尹 내란 재판부에 '비화폰 압수수색 필요성' 의견서 제출비상계엄 50일, 尹 체포 일주일에도 빈손…공수처 한계 드러나공수처장 "오늘 尹 강제구인 재시도…조사회피 행보 매우 유감"김용현 "포고령 작성한 노트북 없애라"…경호처 전 직원 "망치로 부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