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554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하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7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4만 대가 이동할 것이라 밝혔다. 2026.2.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 고속도로 정체설 연휴 경남 고속도로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박민석 기자 민주당 경남도당, 창녕군수 박태승·고성군수 백수명 단수공천인구 10만 선 무너진 밀양…1분기 출생아 55% 늘었다관련 기사'귀성 차량 계속 늘어' 부산·경남 곳곳 정체…서울~부산 6시간 10분본격 설 귀성길 시작에도 '혼잡 예상' 통도사 인근은 아직 '원활'설 연휴 첫날 '최고 17도' 포근…수도권 얕은 비[오늘날씨]설 연휴 하루 앞 조기 귀성 행렬로 곳곳 정체…서울→부산 5시간"성심당 빵 들고·꽃다발 안고…" 설 연휴 하루 전 전국 귀성길 북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