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관리하던 개인정보 사용해 출마 지지 호소약식명령 받자 불복해 정식재판 청구…벌금형 유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2024.4.23 ⓒ 뉴스1 박정호 기자이세현 기자 경찰, '남양주 스토킹 살인' 부실대응…16명 징계 회부, 2명 수사의뢰서울경찰, 출퇴근 시간대 꼬리물기·끼어들기 집중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