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관리하던 개인정보 사용해 출마 지지 호소약식명령 받자 불복해 정식재판 청구…벌금형 유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2024.4.23 ⓒ 뉴스1 박정호 기자이세현 기자 스토킹 가해자 위치 실시간 공유한다…경찰·법무부 연계 시스템 구축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 국토부 압수수색…"추가 자료 확보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