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이동 경로·위험 경보 112에 자동 전송약 42억원 투입…연말까지 구축 완료 계획경찰청이세현 기자 '대통령 관저 PC 반출' 윤재순·강의구 불구속 송치…증거인멸 혐의[속보] 경찰 특수본, '대통령 관저PC 반출' 윤재순·강의구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