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이동 경로·위험 경보 112에 자동 전송약 42억원 투입…연말까지 구축 완료 계획경찰청이세현 기자 경찰 쇄신 TF, '경찰 수사 개혁위'로 명칭 변경…장윤기 사건 첫 의제(종합)'경찰 쇄신' TF 첫 회의 "경찰, 수사 쇄신 의지…부패 견제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