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현 기자 경찰, 치안정감 1명·치안감 10명 인사…지휘공백 해소(종합)[프로필] 김성희 부산경찰청장…다양한 경험 쌓은 '기획통'유수연 기자 '남노련 사건' 의장 재심 38년 만에 무죄…"이적단체 증명 안돼"오세훈 "법정 증언 악용될 것"…재판부 "판사는 재판을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