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형 집행유예…2심 무죄로 뒤집혀이성만 전 무소속 의원. 2025.9.19 ⓒ 뉴스1 장수영 기자한수현 기자 '프로축구 입단 비리' 안산FC 前감독·대표, 2심도 실형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결정…17일 일시 석방송송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