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성 전 의원, 징역 2년·추징금 1854만7500원뇌물 공여한 건설업체 임원들에게도 유죄 판결임종성 전 의원이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정당법 위반 2심 선고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1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임종성뇌물수수권진영 기자 1219회 로또 1등 25억씩 12명…자동 10곳·수동 2곳세월호 참사 12주기 D-5…"생명·안전 위한 국가 책무, 법으로 명시해야"관련 기사통일교 의혹 벗은 전재수…합수본, 부산시장 후보 확정 후 불기소 발표 왜?'통일교 금품' 전재수 불기소…"까르띠에 수수 의심되나 시효 완성"(종합)국힘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李정권 꽃길 깔아줘"(종합)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 의혹' 불기소…임종성·김규환도 무혐의합수본, '신천지·통일교 의혹' 교주 이만희·정치권 수사 어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