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검사 주장 간접사실만으로 공소사실 유죄 인정 어려워"LG복지재단이 '저신장아동 성장호르몬제 기증식'을 열고 192명의 저신장앋동에게 15억 원 상당의 성장호르몬제를 지원키로 했다. 사진은 지난 19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이사(왼쪽)가 어린이에게 기증서를 전달하는 모습. (LG 제공) 2022.8.21 ⓒ 뉴스1관련 키워드구연경윤관LG강서연 기자 "기소·유죄까지 책임"…중수청 '책임수사제' 실효성 담보하려면시민단체, '업무추진비 인원 부풀리기' 조희대 대법원장 중수청에 고발관련 기사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법원 "LG家 사위 윤관, 삼부토건 손자에 2억 갚아야"…1심 취소'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 시작…1심 무죄검찰,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1심 무죄에 항소'부당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1심 무죄…法 "무리한 기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