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쓰는 檢개혁]⑧ 수사·기소 분리 檢개혁…둘다 쥔 특검은 그대로?

검찰청 폐지 후 수사·기소권 다 가진 조직은 공수처, 특검만 남아
"검찰 문제, 특검에 그대로…권한 분리해야"vs"예외적 기관이라 달라"

본문 이미지 -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박상진 특검보가 29일 서울 세종대로 특검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8.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박상진 특검보가 29일 서울 세종대로 특검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8.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특검팀 박지영 특검보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8.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특검팀 박지영 특검보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8.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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