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6개월·집유 1년, 석방 수순…"그림 전달 증거 없어"차량비 대납은 인정…김상민 측 "항소해 다시 다툴 것"김상민 전 부장검사. (공동취재) 2025.9.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상민이우환그림청탁금지법무죄김건희3대특검서한샘 기자 연금 '안전자산' 맞아?…반도체 급락에 '삼전닉스 채권혼합ETF' -13%'저가매수'에 달러·원 1407원까지 내렸다 반등…1418.4원 마감(종합)관련 기사대법,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징역형 집유 확정'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부장검사, 오늘 대법 선고일주일 밀린 김건희 대법 선고…'무상 여론조사 尹 유죄' 변수로특검, 김건희 징역 7년6개월 구형…金 측 "희대의 악녀로 낙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