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6개월·집유 1년, 석방 수순…"그림 전달 증거 없어"차량비 대납은 인정…김상민 측 "항소해 다시 다툴 것"김상민 전 부장검사. (공동취재) 2025.9.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상민이우환그림청탁금지법무죄김건희3대특검서한샘 기자 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위헌"관련 기사'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측 금품 수수 인정…"비판과 처벌 구분돼야"'김건희 그림 청탁 1심 무죄' 김상민 前검사 2심 20일 시작'총선 차량비 대납 유죄' 김상민 前 검사, 1심 판결 불복 항소김건희특검, 집사 김예성·김상민 전 검사 공소기각·무죄 항소(종합)김건희특검 "김상민 그림청탁 무죄, 1심 비상식적"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