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6개월·집유 1년, 석방 수순…"그림 전달 증거 없어"차량비 대납은 인정…김상민 측 "항소해 다시 다툴 것"김상민 전 부장검사. (공동취재) 2025.9.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상민이우환그림청탁금지법무죄김건희3대특검서한샘 기자 '시총 미달' 상폐돼도 요건 충족하면 코넥스서 거래…23일부터 시행AI '뮤즈' 흥행에 메타 협력사 파두, 이틀새 20%대 급등[핫종목]관련 기사대법,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징역형 집유 확정'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부장검사, 오늘 대법 선고일주일 밀린 김건희 대법 선고…'무상 여론조사 尹 유죄' 변수로특검, 김건희 징역 7년6개월 구형…金 측 "희대의 악녀로 낙인"(종합)'김건희 그림청탁' 무죄→유죄…김상민 2심 징역형 집행유예에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