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구역 지정 인파 관리…특공대 전진 배치 테러 방지설 특별치안 대책…여성 1인 가구 집중 순찰, 명동·홍대 등 순찰 강화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설치된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뉴스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BTS경찰경력26만설 특별치안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관련 기사"시민안전 빈틈없이"…서울청장, 광화문 BTS 공연장 현장점검[단독] 경찰,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민간 총기 출고 금지'BTS 공연' 스타디움처럼 통제…경찰 6500명 투입·빌딩옥상 폐쇄(종합)'BTS 공연' 광화문 일대 스타디움으로 만든다…31개 게이트 설치"소화기 없으면 과태료"…숙박업소 대상 '고양시 사칭' 사기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