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구역 지정 인파 관리…특공대 전진 배치 테러 방지설 특별치안 대책…여성 1인 가구 집중 순찰, 명동·홍대 등 순찰 강화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설치된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뉴스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BTS경찰경력26만설 특별치안정재민 기자 [단독]'정원오 농지 투기 의혹' 김재섭,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당해삼일절 연휴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마라톤으로 교통혼잡 예상관련 기사서울경찰청, BTS 광화문 공연 안전대책 점검…"시민 안전 최우선"BTS 광화문광장 무료 공연 2000석은 스탠딩…아미 응모 받는다"텔레그램 협력, 금단 영역 넘은 거죠"…사이버 수사는 진화 중[베테랑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