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1심 선고 마치고 오는 23일자 서울북부지법 이동서울고법, 尹 체포방해 등 2심 내란재판부 재배당 예정지귀연 부장판사가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번째 공판에서 취재진의 퇴장 관련 발언하고 있다. 2025.4.21 /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지귀연법원인사윤석열재판정윤미 기자 100만불에 특허기술 판 전 삼전 직원 추가 기소…특허기업 직원 3명도 재판행한국인 이름 도용까지…법무부, 배달업 불법 취업 외국인 집중 단속남해인 기자 법무부, '이민자 권익보호 TF' 신설…외국인 인권 침해 막는다공정위 전속고발권 존폐 논쟁 속 '檢 고발요청권' 운명은관련 기사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재판부 "윤석열·김용현, 계엄해제요구안 의결 못하도록 저지하려 해""尹-김용현 계엄 선포 이틀 전 결심"…재판부가 본 내란 전말[뉴스1 PICK]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아직 1심, 무죄추정 적용해야"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아직 1심, 무죄추정 적용해야"(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