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보완수사권 대신 요구권·중수청 일원화 결정檢 "수사 장기화…국민 시간·경제적 부담 가중"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요구권중수청일원화검찰개혁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문혜원 기자 한학자 통일교 총재, 보석 중 병원 이탈…법원 "위반 여부 확인""'한동훈 수사 방해' 尹 5년 끌다 각하"…오동운 공수처장, 중수청에 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