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선고→9일로 연기…특검, 징역 8년 구형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1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세현 기자 '양승태 유죄' 2심 판결문 보니…"원세훈 사건, 사법농단 구조 유사"'故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의사 2심 무죄…10년만에 뒤집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