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지방선거 앞두고 박주신 씨 병역비리 의혹 제기1심 "허위사실 공표 인식 있어" 유죄→2심 "허위 인식 단정 못해"ⓒ 뉴스1이세현 기자 경찰, 연말까지 3개월간 수사 비위 집중 감찰…첩보 수집 강화경찰청, '수사 정보 누설 혐의' 현직 간부 2명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