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경위 인식하고 국회 보고 안 한 혐의 등"내란 가담한 적 없어…검사 주장 기반 사실 허약해"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 2025.11.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세현 기자 '집사게이트' 김예성 선고기일 연기…오는 9일 1심 선고'故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의사 2심 무죄…10년만에 뒤집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