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경위 인식하고 국회 보고 안 한 혐의 등"내란 가담한 적 없어…검사 주장 기반 사실 허약해"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 2025.11.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세현 기자 핼러윈 특별대책기간 경찰 7800명 투입…서울 14곳 등 전국 28곳 중점 관리"헤어지자"가 방아쇠…소유·통제가 폭력으로, 이별이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