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협조 얻기 위한 재판 개입 의혹…47개 혐의1심 전부 무죄→2심, 일부 하급심 판단 개입 인정'사법농단' 의혹을 받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 권리 행사 방해 혐의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세현 기자 1심 무죄→ 2심 유죄 양승태 판결…직권남용죄 해석이 갈랐다'사법농단' 양승태 2심 징역형 집유…"재판독립 훼손"(종합)유수연 기자 "어머님이 권성동·윤석열 찍었다"…윤영호, 다이어리 내밀자 진술'사법농단' 양승태 2심 징역형 집유…"재판독립 훼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