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일부 파기에도 형량 유지…"수질오염 예상하면서 용인"서울고법의 모습. 2026.1.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HD현대오일뱅크유해폐수증발배출징역형페놀서한샘 기자 ATM 1만 회 인출로 수수료 1000만원 챙긴 업주들…대법 "사기 인정"대법 "중대재해법 근로자 50인, 공장별 아닌 '기업 전체'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