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일부 파기에도 형량 유지…"수질오염 예상하면서 용인"서울고법의 모습. 2026.1.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HD현대오일뱅크유해폐수증발배출징역형페놀서한샘 기자 워시 발언 '안도감' 달러·원 1331.4원…13.2원 급락, 2년 만에 최저(종합)물가 쇼크에도 美금리 급락…AI서 국채로 피신한 돈 '양날의 검'관련 기사'유해 폐수 증발 배출' HD현대오일뱅크 전현직 임원들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