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빚던 주민 리어카에 방화…2명 사망 13명 부상검찰, 무기징역 구형…법원 "변명으로 일관" 중형 선고서울 동대문구 소재 다세대주택 주차장 방화범 오 모 씨. 2025.8.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동대문북부지법법원검찰방화사건사고동대문경찰서권준언 기자 "두물머리에 시신"…룸메이트 살해범 자백에도 한강 얼어 수색 난항김경 동생의 '유령 공익재단'…金 대신 정치권 쪼개기 후원했나관련 기사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60% 돌파…'과열 신호' 확산집행유예 끝난 지 1년도 안 돼 무면허 음주운전까지…또다시 '집유'예비 신혼부부 가전대금 가로챈 LG전자 점장 구속…"도망 염려"(종합)李대통령 대선 현수막 훼손하고 경찰에 흉기 휘두른 70대, 집행유예"술 취해 기억 안나"…두 살배기 납치 시도한 60대 남성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