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빚던 주민 리어카에 방화…2명 사망 13명 부상검찰, 무기징역 구형…법원 "변명으로 일관" 중형 선고서울 동대문구 소재 다세대주택 주차장 방화범 오 모 씨. 2025.8.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동대문북부지법법원검찰방화사건사고동대문경찰서권준언 기자 휴대전화 '안면인증 의무화' 시행 D-5…시민단체 "위헌·위법, 폐기해야"서울 성북구 5층 건물 화재…1시간 20여분 만에 완진(종합)관련 기사'15명 사상' 제기동 다세대주택 방화범 징역 27년 선고에 항소"이재명이 째려본다" 대선 벽보 구멍 낸 70대…법원 '선고유예'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60% 돌파…'과열 신호' 확산집행유예 끝난 지 1년도 안 돼 무면허 음주운전까지…또다시 '집유'예비 신혼부부 가전대금 가로챈 LG전자 점장 구속…"도망 염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