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무기징역 구형했던 검찰도 항소서울 동대문구 소재 다세대주택 주차장 방화 용의자인 30대 남성 A씨. 2025.8.16 / ⓒ 뉴스1 김명섭 기자소봄이 기자 "이재명이 째려본다" 대선 벽보 구멍 낸 70대…법원 '선고유예'"OECD 중 한국만 뒤처졌다…'제2의 쿠팡 사태' 막을 집단소송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