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무기징역 구형했던 검찰도 항소서울 동대문구 소재 다세대주택 주차장 방화 용의자인 30대 남성 A씨. 2025.8.16 / ⓒ 뉴스1 김명섭 기자소봄이 기자 1박 100만원? BTS 광화문 공연에 숙박비 껑충…외국인도 손사래정당 활동 방해도 '테러'?…인권위 "기본권 침해 우려" 신중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