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5년에 尹·내란특검 쌍방 항소수석부장판사가 재판장…내란전담재판부 업무 시작 전 임시 업무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형사 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지난 4월 내란 사건 재판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유수연 기자 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중계 신청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속…여변, 20일 소년범죄 종합대책 토론회관련 기사조태용 "한덕수, 계엄 선포 반대한다고 생각" 법정 증언尹 부부 법정서 만나나…'무상 여론조사' 재판서 김건희 증인채택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중계 신청'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매관매직' 김건희 같은 법원서 재판尹, '계엄 가담'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5월 27일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