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5년에 尹·내란특검 쌍방 항소수석부장판사가 재판장…내란전담재판부 업무 시작 전 임시 업무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형사 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지난 4월 내란 사건 재판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유수연 기자 의원직 상실했다 일시 회복?…개문발차 재판소원 구멍 '숭숭'尹 '무상 여론조사'·김건희 '매관매직 의혹' 17일 재판관련 기사김민전, 전한길 겨냥 "당 지지율 하락· 張 입지 위축, 엔추파도스 공격이 한몫""한덕수, 김주현 전 민정수석과 논의해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징역 23년' 한덕수 내란중요임무 2심 첫 공판…이상민 증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