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5년에 尹·내란특검 쌍방 항소수석부장판사가 재판장…내란전담재판부 업무 시작 전 임시 업무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형사 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지난 4월 내란 사건 재판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유수연 기자 '군사법원 이송' 김현태 전 특임단장 재판, 중앙지법 형사22부 배당'변호사-의뢰인 비밀유지권' 도입 개정안 국회 통과…변협 "환영"관련 기사장성철 "김건희 여조 무죄? 尹 '괜히 계엄해 감옥' 땅치고 후회할 것"특검, '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도 징역 3년 구형…2월 12일 선고[속보] 내란특검, '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도 징역 3년 구형'내란 중요임무 종사' 1심 징역 23년에 한덕수·내란특검 쌍방 항소'유혈 사태' 없는데 노태우보다 중형…법원의 판단 기준은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