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액 8억 넘어…배송기사·내연녀 모두 실형 내연녀는 갈비탕 팔아치워 생계 유지…7500만 원 벌었다서울에 위치한 한 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식자재 등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북부지법갈비탕절도사건사고법원권준언 기자 압구정 백화점서 1500만 원어치 명품 절도…미국인 남성 긴급체포일교차 최대 20도 '포근'…수도권·충청 미세먼지 '나쁨'[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