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액 8억 넘어…배송기사·내연녀 모두 실형 내연녀는 갈비탕 팔아치워 생계 유지…7500만 원 벌었다서울에 위치한 한 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식자재 등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북부지법갈비탕절도사건사고법원권준언 기자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또 음주 운전…다음 달 11일 선고경찰, '신안산선 공사 사망 사고' 포스코이앤씨 현장소장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