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액 8억 넘어…배송기사·내연녀 모두 실형 내연녀는 갈비탕 팔아치워 생계 유지…7500만 원 벌었다서울에 위치한 한 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식자재 등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북부지법갈비탕절도사건사고법원권준언 기자 김경 동생의 '유령 공익재단'…金 대신 정치권 쪼개기 후원했나종로3가 금은방서 '金 10억 원어치' 들고 사라진 직원…경찰, 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