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장 제출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천달러를 돌파한 26일 서울 종로구 한 금은방에 금 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2026.1.26/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금금은방종로혜화경찰서사건사고권준언 기자 경찰, 김병기 2일 재소환…'강선우 공천헌금 묵인' 업무방해죄 적용전국 흐리고 오후부터 곳곳에 비…낮 최고 18도(종합)관련 기사종로 금은방서 직원이 '도금 바꿔치기' 뒤 퇴사…최대 10억 피해금은방 주인 행세하며 금 3000돈 '꿀꺽'…40대 구속기소금은방 주인 행세 '금 3000돈' 챙겨 잠적한 40대…피해액 28억사패산 터널 100돈 금팔찌 주인 찾아…"부부싸움 중 홧김에 던져"'금 3000돈' 챙겨 잠적한 금은방 지인, 경찰 자진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