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판사회의 의결 따라 증설할 수도…확정 전까지 형사20부 배당법조 경력 17년·법관 재직 10년 이상으로 구성된 재판부 중 추첨내란·외환 전담재판부 구성을 논의하기 위한 서울고등법원의 전체판사회의가 시작된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원 청사 앞으로 시민 등이 오가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고법내란전담재판부유수연 기자 '선거법 위반' 김문수 벌금 100만 원 구형…"패자에게 가혹"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혐의 부인…"우선 처리 동기 없어"관련 기사尹, 내란전담재판부법 헌법소원 청구…"공정한 재판 받을 권리 침해"'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내란특검 "노상원 수첩, 객관적 입증에도 1심은 증거 인정 안 해"'징역 23년' 한덕수 전 총리, 2심 4월 7일 종결…이르면 내달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