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과실 교통사고에도 자기부담금 못 받아" 소송…청구권 인정 쟁점1·2심 패소…대법 "상대 책임만큼 청구…보험사 약관 표기" 첫 판시대법원 전경 ⓒ 뉴스1황두현 기자 bhc, 샘킴 셰프 손잡고 통 모차렐라 치즈 품은 '콰삭모짜킹' 출시"제복공무원에 감사를"…샤브올데이, '올데이 히어로즈' 연말까지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