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돌고래유괴단→어도어 10억 원 지급하라"…어도어 승소그룹 뉴진스(NewJeans)의 혜인(왼쪽부터)과 해린, 다니엘, 하니, 민지. 2024.9.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돌고래유괴단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관련 기사하이브-민희진 '260억 풋옵션' 소송 오늘 1심 결론'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법원에 12억원 공탁금 납부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원 배상" 1심에 불복 항소"'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원 배상하라"민희진, 어도어-돌고래유괴단 소송 증인 출석…"어도어 법 악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