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전국청년회장 참고인 조사 진행 중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본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집단가입의혹신천지국민의힘합수본신천지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美 AI 서밋서 HBF·PIM 등 차세대 AI 메모리 설루션 공개"김준기·김남호, DB하이텍 업무 수행 대가로 적정 보수 수령"관련 기사'국힘 집단 입당' 이만희, 4일까지 구속 정지…진료 목적[일지]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부터 최종 수사결과 발표까지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가입 정황 포착, 조직적 가입 강요는 無"합수본, 신천지 이만희 '75억 조세포탈' 혐의로 또 기소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가입' 정황 포착…수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