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전국청년회장 참고인 조사 진행 중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본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집단가입의혹신천지국민의힘합수본신천지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관련 기사국감서 '정교유착' 의혹 재점화…국민의힘 "민주당 압수수색 왜 안했나"'국힘 집단 입당' 이만희, 4일까지 구속 정지…진료 목적[일지]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부터 최종 수사결과 발표까지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가입 정황 포착, 조직적 가입 강요는 無"합수본, 신천지 이만희 '75억 조세포탈' 혐의로 또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