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점기준 정보공개 청구했으나 국시원 거부…응시생 소송 제기재판부 "공개 시 응시자 능력 측정에 지장…존립 무너질 수도"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사국가시험서울행정법원정보공개청구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법원 "수의사 국시 문제 공개 안 해도 돼"…수의대생단체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