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과 달리 음주 처벌 가벼워 걱정"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를 받는 서 모씨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소봄이 기자 "재계약 걱정 속앓이"…직장인 84% "기간제 4년 확대, 고용불안만 키울 것"수사관 1명당 사건 2년 새 21%↑…추가 인력대책은 아직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