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전 채권·주식 등 10억원 신고 누락…선거법·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1·2심, 선거법 700만·부동산법 500만원 유죄 선고…대법 "법리 오해 없어"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4월 2일 경기 평택시 수원지법 평택지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고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관련 키워드이병진민주당재산신고누락당선무효형대법원확정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관련 기사혁신당 연일 '김용남 때리기'…"민주당, 신속 결단하라"조국 출사표 '다자구도' 평택을…여야 모두 '단일화'가 관건與 이병진·신영대 의원직 상실…"무공천 여부 논의 안돼"'재산 신고 누락' 이병진·'사무장 집유' 신영대 의원직 상실(종합)[속보] '재산 신고 누락' 이병진 민주당 의원 당선무효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