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계엄 요건 충족 여부 무관하게 준비, 위헌·위법" 징역 2년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이세현 기자 尹 "시간 달라"했지만…'체포방해' 사건 1심 종결, 1월 16일 선고법원, 尹 '체포방해' 재판 변론 재개…6일 오후 재판 진행관련 기사'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 내달 8일 시작…내란특검 사건 중 처음"윤석열이 친구입니까" 호칭 공방에 증언 장외전…내란재판 막판 신경전與 특위 "3대 특검 종료, 끝 아닌 시작…2차 종합 특검 조속히 통과돼야"윤석열·김용현·조지호 내란재판 병합…같은 날 1심 선고'건진 허위 발언' 尹·'매관매직' 김건희, 한 재판부서 재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