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계엄 요건 충족 여부 무관하게 준비, 위헌·위법" 징역 2년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이세현 기자 경찰청, 전국 인권 강사 워크숍…"인권이 현장 기준 돼야"BTS 광화문 공연 30개 출입구 금속탐지기 설치…폭파 협박시 구속관련 기사'비상계염 가담' 문상호 前정보사령관, 16일 정식 재판 시작與, 2차 특검대응특위 출범…"'尹 초범 고려' 조희대 사법부" 직격김용현 '계엄 증거인멸 교사' 추가 기소 재판, 내달 7일 마무리2차 종합특검, '3대 특검' 수사 기록 인계…본격 수사 착수2차 종합특검, 경찰 특수본에 일부 사건 이첩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