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화재 원인 제공 임차인에 보험금 구상금 청구…1심 패소·2심 승소대법 "책임보험 있다면 보험사는 채권자이자 채무자…사실상 권리 소멸"대법원 전경 ⓒ 뉴스1황두현 기자 불닭은 파니니, 누룽지팝은 라떼로…카페로 간 식품업계"선선한 가을밤 한 잔…위스키부터 막걸리·와인까지 신상 '풍성'[이번주Eat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