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구인절차 문제 없으면 김건희 증인신문 후 결심"김건희 여사(왼쪽)와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 DB관련 키워드전성배김건희3대특검이세현 기자 [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경찰, 가상자산 위탁보관 사업 예산 3배 늘린다관련 기사'통일교 청탁' 건진 전성배 1심 징역 6년…특검 구형보다 높아(상보)건진법사 '무민공원 조성 청탁' 의혹…의왕시장-시의원 4명 '맞불'[속보]특검, '통일교 청탁 의혹' 건진법사 첫 소환…묵묵부답 속 조사실로특검, 18일 '건진법사' 소환…통일교 당원 가입 관련 국힘 압색(종합)김건희 특검, 이제는 수사팀 구성 박차…3대특검 준비 착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