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배 씨, 통일교 측이 건넨 고가 물품 김건희 여사에 전달 혐의권성동 의원, 尹 부부-통일교 측 다리 역할 의혹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지난달 15일 서울 역삼동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법당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가운데 특검 관계자들이 법당으로 들어가고 있다. (공동취재) 2025.7.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모습. 2024.4.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전성배권성동통일교건진법사김건희김건희특검3대특검남해인 기자 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관련 기사'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윤영호 "증거 위법수집"…무죄 주장'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윤석열 부부-통일교 상호공생"(종합)'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서울고법 부패 전담부서 심리특검, '통일교 금품' 권성동 징역 2년에 항소…"정교분리 훼손"(종합)특검, '통일교 금품' 권성동 1심 징역 2년에 불복…·윤영호도 쌍방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