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2026년 가석방 확대안 마련…과밀 수용 문제 해소 차원"강력사범은 엄정한 기준 유지…재범 위험 낮은 수형자 대상"정성호 법무부 장관. 2025.12.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교도소교정시설송송이 기자 조작기소 국조, 검찰 증인 29명…與 포화 예고에 檢 "망신 주기"특검, '김건희 디올백 봐주기' 대검 등 압색…'직권남용' 혐의(종합)관련 기사尹 전 대통령, 영치금 12억 돌파…李 대통령 연봉 4.6배"피해자는 피눈물 흘리는데"…'호화' 화성 여자교도소 조감도 비판 봇물김재술 67대 대전교도소장 취임마약사범 4년새 2배…정부, 항만 차단·교정 재활 동시 점검한국 땅 밟은 '마약왕' 박왕열…수사·재판 뒤엔 필리핀 돌아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