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피의자 조사 앞두고 30분 일찍 호송차 타고 도착공천개입·매관매직 의혹 등 전반 조사…尹, 진술 거부할까제 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특검윤석열소환조사정윤미 기자 전속고발권 폐지로 우후죽순 고발 예상…공조2부 신설 힘 받나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관련 기사특검, '양평고속道' 전 국토부 차관 첫 압색…"단계밟아 원희룡도 수사"'김건희·군 수뇌부' 의혹 집중…권창영 특검호 수사 '윤곽'종합특검 "노상원 '수사2단' 범죄단체조직죄 입건 예정"(종합)종합특검 "김건희 수사무마 檢수사팀 소환조사…특검보 추가 요청"종합특검, 6개 의혹 본격 수사…인력난에 증거 확보 등 '첩첩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