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피의자 조사 앞두고 30분 일찍 호송차 타고 도착공천개입·매관매직 의혹 등 전반 조사…尹, 진술 거부할까제 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특검윤석열소환조사정윤미 기자 [속보] 檢, '대장동 개발비리' 김만배·유동규·정민용 재산 압류 조치영장 기각에 'MBK-홈플러스사건' 중앙지검 반부패2부로 재배당관련 기사[일지] '1억 수수' 권성동, 통일교 접촉부터 1심 실형 선고까지검찰 해체 불씨된 '김 여사 주가조작' 사건…사법부 첫 판단 '무죄'[일지] 김건희,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제기부터 1심 실형까지윤석열 5년·김건희 1년 8개월…'헌정사 최초' 前 대통령 부부 동반 실형각종 의혹에도 영부인 자리 올랐던 'V0' 김건희…첫 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