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근로자와 동일한 임금, 손해배상금과 지연이자 각각 지급"금속노조 현대·기아자동차비정규직회 관계자들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문 앞에서 열린 ‘드디어 잡힌, 6년 걸린 현대·기아자동차 불법파견 대법 선고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10.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기아차불법파견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대법 "현대차 남양연구소 내구주행시험 협력업체 직원 불법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