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내구주행시험 투입 차량·일정·순서 내용 직접 결정"대법, 근로자 지위 확인 및 임금 차액 12억원 지급 판결 확정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빌딩 모습. 2023.3.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현대차 남양연구소불법파견협력업체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