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사법적 부담 덜어주는 방향으로 작동"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지난해 9월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논평을 하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위례신도시개발비리국민의힘대장동박기현 기자 '의총 충돌' 정성국, 원외위원장들에 "유감" 표명…사과 요구 하루만정진석 "尹에 거절당해 한동훈 돕는 것"…김종혁 "내가 거절한 것"관련 기사'위례 개발비리' 유동규·'대장동 로비' 곽상도 부자, 11월 1심 마무리국힘 경선 확정·한덕수 사임 '촉각'…이번 주(28~5월2일) 주요일정이재명 "국힘, 군사 반란 비호하고 재판부 공격…최소한 도 지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