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사법적 부담 덜어주는 방향으로 작동"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지난해 9월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논평을 하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위례신도시개발비리국민의힘대장동박기현 기자 '정치생명 건 승부수' 장동혁, 당내 반발 진압엔 성공…외연확장은 '글쎄'野 "李대통령, SNS 놀이 중단하고 10·15 부동산 대책 철회해야"관련 기사'위례 개발비리' 유동규·'대장동 로비' 곽상도 부자, 11월 1심 마무리국힘 경선 확정·한덕수 사임 '촉각'…이번 주(28~5월2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