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매니지먼트 전담하며 회삿돈, 개인 자금 빼돌린 혐의1심 친형 징역 2년, 형수 무죄…검찰, 2심서 각각 징역 7년·3년 구형개그맨 박수홍의 출연료 등 62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친형 박 모씨가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등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수홍이세현 기자 서울청장 "수사부서 352명 충원…기동대 감축, 집회 등 관리 문제없어"쌍둥이 형 행세하며 경찰 따돌린 사기 피의자…PC방 20곳 뒤져 검거관련 기사빵으로 잇는 온정…용인 '행복나눔가게' 9곳으로 확대쇼핑엔티, 추석 앞두고 명절 먹거리 집중 편성…'한가위 대잔치'승객들에 연신 "죄송합니다"…박수홍, 출발 지연 논란 때 비행기 내부 영상 보니박수홍, 비행기 탑승 번복·지연 출발 '민폐 논란' 사과…"변명 여지없어""박수홍 가족 탓 괌 여행 1시간 지연"…딸 울자 내렸다 재탑승 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