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매니지먼트 전담하며 회삿돈, 개인 자금 빼돌린 혐의1심 친형 징역 2년, 형수 무죄…검찰, 2심서 각각 징역 7년·3년 구형개그맨 박수홍의 출연료 등 62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친형 박 모씨가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등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수홍이세현 기자 경찰, 중동전쟁 허위 정보 524건 삭제·차단…허위 정보 강력 단속(종합)'사적 보복 대행' 전국 53건 접수 40명 검거…"윗선 집중 수사"(종합)관련 기사'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서도 징역 3년6개월 실형…5년 공방 끝(종합)'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징역 3년 6개월 확정'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오늘 대법원 최종 판단[데스크칼럼] 스타, 가족, 그리고 리스크김다예 "나라 바꾼 ♥박수홍"…친족상도례 폐지에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