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터미널 인허가 로비 등 명목 1억 6000만원 건네'수수 의혹' 기동민 등 4명 1심 무죄…檢, 일부 항소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 2022.9.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봉현정치자금법김종훈 기자 [단독] '부정선거론' 모스 탄, 지방선거 앞두고 한국 입국6명 사상자 낸 서소문 고가 붕괴…중대재해처벌법 적용될까관련 기사'라임 사태 몸통' 김봉현, 항소심도 무죄 주장'금품수수 의혹' 기동민, 이달 24일 항소심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