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의원 로비' 김봉현 17일 1심 선고…사건 9년 만

양재 터미널 인허가 로비 등 명목 1억 6000만원 건네
'수수 의혹' 기동민 등 4명 1심 무죄…檢, 일부 항소

본문 이미지 -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 2022.9.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 2022.9.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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