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터미널 인허가 로비 등 명목 1억 6000만원 건네'수수 의혹' 기동민 등 4명 1심 무죄…檢, 일부 항소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 2022.9.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봉현정치자금법김종훈 기자 소년원서 89명 대학 갔다…지난해보다 2.3배 증가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관련 기사검찰, '라임 사태 몸통' 김봉현 1심 무죄에 '막판 항소''전현직 정치인 뇌물' 김봉현 1심 무죄…法 "진술 믿기 어려워"檢, '라임 사태 몸통' 김봉현에 징역 8개월 구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신빙성 부족' 연달아 체면 구긴 檢…기동민 사건 항소, 김범수는?우 의장, 이수진·기동민 '라임사태 무죄'에 "얼마나 억울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