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터미널 인허가 로비 등 명목 1억 6000만원 건네'수수 의혹' 기동민 등 4명 1심 무죄…檢, 일부 항소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 2022.9.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봉현정치자금법김종훈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로 접점…주민 반발은 여전[분양캘린더]추석 앞두고 전국 8개 단지 청약…총 4591가구 규모관련 기사'라임 사태 몸통' 김봉현, 항소심도 무죄 주장'금품수수 의혹' 기동민, 이달 24일 항소심 첫 공판검찰, '라임 사태 몸통' 김봉현 1심 무죄에 '막판 항소''전현직 정치인 뇌물' 김봉현 1심 무죄…法 "진술 믿기 어려워"檢, '라임 사태 몸통' 김봉현에 징역 8개월 구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