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변인, 그 기관 입장 얘기해야…팩트 확인할 의무는 없어"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형사 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지난 4월 내란 사건 재판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내란특검외신유수연 기자 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중계 신청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속…여변, 20일 소년범죄 종합대책 토론회관련 기사김용현 '계엄 증거인멸 교사' 추가 기소 재판, 내달 7일 마무리'안보실 인사 비리' 특검 수사 대상 공방…"공소기각" vs "관련 사건"'내란 가담' 이상민 1심 선고…노상원 2심도 결론[주목, 이주의 재판]'내란' 윤석열 사형? 무기징역?…구형 하루 앞두고 특검 막판 고심'계엄 당시 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 첫 재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