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에 이어 2차 조사 예정…1차 조사는 14시간 진행쿠팡 일용직 노동자 퇴직금 미지급 사건 수사 과정에서 외압이 있었다고 폭로한 문지석 검사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안권섭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문지석쿠팡안권섭송송이 기자 "국민연금≠국가기관 논리 총동원"…엘리엇 ISDS 승소 '숨은 주역' 3인법원 재판도 헌법소원 청구…"사실상 4심제" vs "국민 권리 보장"관련 기사상설특검 곧 종료…'관봉권 띠지 수사관·쿠팡 검사' 감찰 재개 전망특검, 쿠팡 수사무마 검사 기소…엄희준·김동희 "역겨운 기소"(종합)'쿠팡 수사 무마 의혹' 김동희 검사 "답정 기소, 문지석 무고죄 조사하라"특검, '쿠팡 수사 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기소…직권남용 혐의상설특검, 대검찰청 압수수색…부천지청장실 전화 내역 확보